위버스마인드 지난해 매출 15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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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583억 원과 영업이익 308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실적과 비교해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68% 증가한 수치다. 2009년 창사 이후 최고 실적이기도 하다. 순이익은 2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7% 증가했다.
위버스마인드는 외국어 학습 브랜드 ‘뇌새김’을 주 사업으로 매출 783억 원을 일으켰다. 뇌새김 매출은 전년 대비 10.7% 성장했다. 뇌새김은 학습 전용 태블릿과 종이학습지 ‘더위크’, AI 학습 ‘톡이즈’ 등 패키지 상품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공략하며 기존 고객 재학습률과 신규 유입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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