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마인드, 국내외 사회공헌 지속..필리핀 데이케어센터 후원·환경 개선 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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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버스마인드, 필리핀 사회공헌활동 성료, 임직원 동행 아동 교육 지원 및 환경 개선 작업 진행
- 위버스마인드, 창립 후 교육·의료·자립지원 중심 국내외 사회공헌 꾸준한 전개
- 위버스마인드, 동행형 사회공헌활동 정례화.. “나눔이 임직원 일상이 되는 사회공헌 사업 지속 추진할 것”
[사진1. 위버스마인드, 필리핀 카비테 수상가옥마을 사회공헌 활동 성료]
‘뇌새김’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에듀테크 기업 위버스마인드(대표 정성은)가 필리핀 빈곤 지역의 아동 교육 지원과 마을 환경 개선에 나섰다.
위버스마인드는 국제구호개발 NGO '오픈핸즈'와 함께 필리핀 카비테(Cavite) 수상가옥마을에서 아동 교육 지원과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위버스마인드가 교육 분야에서 매년 이어 온 아동·청소년 지원의 연장선으로, 임직원이 동행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위버스마인드 임직원들은 △전기가 없는 지역의 태양광 조명 설치 △우기에 위험한 대나무 통행로 미끄럼 방지 작업 △영유아 대상 위생 교육 인형극 △주민 한식 나눔 및 가정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인형극이 끝난 뒤에는 아이들이 직접 칫솔을 쥐고 따라 해 보기도 했다.
이번 활동의 중심에는 아동 데이케어센터(주간보육시설)가 있다. 약 3,000명이 거주하는 카비테 지역 수상가옥마을은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아이들이 많아 정규 교육과정에 진입하기 어렵고, 부모가 생계에 매달리는 동안 상당수 아이들이 돌봄과 기본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여 왔다. 데이케어센터는 이 고리를 푸는 출발점이다.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보육과 교육을 받고 부모가 생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되면, 끊겼던 배움이 다시 이어지고 마을의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이번 활동의 거점이 된 'CAMC 데이케어센터'는 이 마을 영유아들을 돌보는 시설로, 푸르니재단과 연계된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위버스마인드는 2025년부터 이 센터를 후원해 왔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과 후원을 개발하는 순환 구조가 되도록 활동을 확장할 계획이다.
위버스마인드는 2009년 창립 후 교육·의료·자립지원의 세 축을 중심으로 국내외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 왔다. 특히 국내 교육 소외계층 아동 지원, 베트남 구순구개열 환아 수술 지원, 국내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활동은 위버스마인드가 교육 분야에서 매년 이어 온 활동의 연장선으로, 해외 빈곤 교육 소외 지역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확장된 형태다.
필리핀 사회공헌활동의 단장을 맡은 위버스마인드 박진흠 사회공헌총괄은 "위버스마인드가 지향하는 나눔은 한 번의 지원이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동행"이라며 "향후에도 지속가능하고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고민하고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은 위버스마인드 대표는 "위버스마인드는 교육·의료·자립청년지원 세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 오고 있다"며 "사회공헌 활동이 소외 지역에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나눔이 구성원 모두의 일상으로 자리잡는 정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버스마인드는 '뇌새김'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에듀테크 기업이다. AI 튜터 서비스 '톡이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로 체험형 영어 학습 '스피킹맥스'와 대화형 AI 어학 서비스 '맥스AI'를 보유한 위버스브레인, 전기자전거 브랜드 '비아지오'를 보유한 더블유케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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